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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는 ’88년 5월 서울 개봉전화국에 발령을 받아 어용노조 퇴진을 위한 ‘전민현’을 건설하고 ’91년까지 어용퇴진, 위원장 직선제 관철을 위해 전국적인 ‘노민추’활동을 하였다.
또한 ’91년에는 ‘체신부 부당간섭 저지투쟁위원회’결성하는 데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95년 민주노조 활동으로 구속 수감된 적도 있는 동지는 ’96년 6월 18일 고려대 구로병원에서 지병으로 운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