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왕찬.jpg

동지는 제주도에서 태어나 ’74년 11월 한국통신 제주 전화국에 입사하여 근무하다가 ’91년 4월 제주고산전화국 노조지부장으로 선출되어 열성적인 노동조합 활동을 전개하였다.
이후 ’94년 5월 30일 한국통신 노동조합 본사직할본부 위원장이 되었으나 노조사무실이 서울(KT본사)로 이전되자 독신으로 노동조합활동을 하다가 ’96년 3월 23일 운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