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섭
2019.05.17 18:29
성범이형, 만나서 영광이었습니다. 항상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저도 다른 사람들에게 사랑으로 대할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받은 그 큰 사랑, 저도 다른 이웃들에게 조건없이 나누며 살겠습니다. 하나님, 성범이형의 영혼을 받아주소서. 그 사랑을 귀히 여겨주시고 위로하여 주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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